눈내리고 추운 한겨울에 2박3일 묵고간 가족입니다.
조용한 국도변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.
신축게스트하우스라 너무나 깨끗하고 또 너무나 따뜻했습니다.
방도 따뜻하고 호스트님의 마음씨도 따뜻하고, 카페사장님의 아량도 따뜻한..그런곳이었습니다.
임신한 와이프와 애들이 너무나 좋아했네요. 다녀본 어느 호텔이나 리조트보다 더 좋았다고
특히나 저녁바베큐와 아침 누룽지는 정말 ^^ 최고!
여름에 꼭 다시 찾아가 이번에는 대나무 사이를 흐르는 계곡을 즐겨볼 예정입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