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답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ㅜ
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 분이 글을 남겨 주셨네요..
참 눈이 이쁘게 온 날 이었죠..
(이글루 만들다가 죽겠다는 말만 50번을 했을 그런 날요^^;)
이쁘게 잘 찍어 주셨네요..
좋은 추억,사진 남기고 가셨다니 오히려 감사합니다..
언제든 다시 찾아 오시면 더 많은 추억과 사진 남겨 드리겠습니다.
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^^
------- 원본 내용 ---------
눈내리고 추운 한겨울에 2박3일 묵고간 가족입니다.
조용한 국도변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.
신축게스트하우스라 너무나 깨끗하고 또 너무나 따뜻했습니다.
방도 따뜻하고 호스트님의 마음씨도 따뜻하고, 카페사장님의 아량도 따뜻한..그런곳이었습니다.
임신한 와이프와 애들이 너무나 좋아했네요. 다녀본 어느 호텔이나 리조트보다 더 좋았다고
특히나 저녁바베큐와 아침 누룽지는 정말 ^^ 최고!
여름에 꼭 다시 찾아가 이번에는 대나무 사이를 흐르는 계곡을 즐겨볼 예정입니다.

